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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드게임] 슈티헤른 개봉기 고전 트릭테이킹 게임 슈티헤른 개봉기입니다. 보통 카드게임 사이즈입니다. 박스 뒷면입니다. 개봉하면 설명서가 보입니다. 설명서 밑에 카드가 있습니다. 카드 두 덱입니다. 6개 색깔 카드가 0부터 14까지 있습니다.
[보드게임] 카르카손 아마조나스 테스트 플레이 카르카손 아마조나스 테플을 해보았습니다. 이 게임이 타일을 다 놓으면 길이가 길어져서 꽤 긴 테이블이 필요하다고 해서 어느 정도 되나 싶어서 해보았네요. 게임 진행하는 모습입니다. 미플은 기존 카르카손과 똑같이 놓으면 되고 집모양 컴포는 기존 카르카손의 농부와 비슷한 역할을 합니다. 강이 흘러가는데 배로 레이싱을 하는 컨셉입니다. 이 강타일을 쭉쭉 밑으로 놓다보니 맵이 길어집니다. 점수판입니다. 게임이 끝난 모습입니다. 다행히 테이블을 벗어나진 않네요. 꽤 길어지긴 하네요.
[보드게임] 스플렌더 개봉기 무슨말이 필요하겠습니까 스플렌더입니다. 입문 전략 게임 추천 순위 1위! 보석 모으는 게임 스플렌더입니다. 빛나는 보석 표지가 눈에 띄네요 박스 뒷면입니다. 2~4인까지 가능합니다. 개봉하면 설명서가 먼저 보입니다. 밑에는 귀족타일이 있습니다. 펀칭해야해요 그 밑에는 카드와 보석 칩들이 있습니다. 비닐에 쌓여있어 뜯어줘야합니다. 이렇게 보석칩과 귀족타일, 카드를 넣어주면 됩니다. 카드는 1,2,3 단계 카드로 나누어 따로 넣어주면 됩니다.
[보드게임] 빛의 도시 파리 개봉기 보드게임 콘에서 공개되었던 신작 빛의 도시 파리입니다. 2인전용 게임입니다. 러브레터 신판과 크기 비교입니다. 패치워크 정도의 박스 크기라고 보시면 될 것 같습니다. 박스 뒷면입니다. 박스를 열면 설명서가 나오는데, 설명서가 꼭 신문?같네요 설명서 밑에는 컴포들이 있네요 테트리스 같은 타일들도 보이고 밑에는 펀칭할 타일들이 있습니다. 타일들입니다. 특이한 점이 박스안에 이렇게 게임판이 있습니다. 이 상태로 저위에 타일들을 올리며 게임을 진행합니다.
[보드게임] 러브레터 2019 개봉기 러브레터의 새로운 버전이 나왔습니다! 뒷면입니다. 이번 러브레터는 6인까지 플레이 가능합니다. 밸벳주머니에 게임이 담겨있습니다. 옛날 영문판 러브레터도 이런식으로 담겨있는게 있었는데요. 뭔가 고급지네요. 주머니 안에는 설명서와 카드, 그리고 호감토큰이 들어있습니다. 경비병은 구판과 다르게 6장이 있습니다. 구판은 5장입니다. 2번 사제입니다. 3번 남작입니다. 4번 시녀입니다. 5번 왕자입니다. 6번 수상입니다. 기존에 없었던 이번 버전에 새로 추가되는 카드입니다. 게임을 좀 더 전략적으로 할 수 있게 만들어줍니다. 7번 왕입니다. 구판에서는 6번이 같은 기능을 하는 카드인데, 6번 수상이 추가되면서 번호가 하나씩 밀렸습니다. 8번 백작부인입니다. 9번 공주입니다. 0번 첩자입니다. 이 역시 이번 버전에..
[보드게임] 도망자 개봉기 2인용 괜찮은 보드게임 중 하나인 도망자입니다. 한손 크기 정도의 박스입니다. 들고다니면서 간단하게 하기 좋네요 박스 뒷면입니다. 2인용이며 20분 걸린다고 합니다. 박스를 열면 설명서가 있네요 설명서 뒤에는 작은 보드판이 있습니다. 그 밑에는 경찰용 수첩?이 있네요 펜도 같이 들어있습니다. 밑에는 카드가 있습니다. 보드판과 경찰수첩과 펜입니다. 보드판은 카드들을 구분해서 놓는데 쓰이며 경찰수첩과 펜은 경찰이 추리를 하는데 쓸 수 있습니다. 어플도 있어서 어플을 쓰면 굳이 수첩과 펜을 쓸 필요는 없더군요. 0부터 42번까지 카드가 있고, 심화룰로 쓸 수 있는 이벤트 카드들도 있네요
[보드게임] 보틀임프 신판 개봉기 보틀임프 신판이 한글판으로 나왔습니다. 기존에 보틀임프를 가지고 있었으나 한글판이고, 박스도 신판보다 더 커서 구하게 되었네요 그리고 신판 박스가 이쁘더라구요. 왼쪽이 신판, 오른쪽이 구판입니다. 신판은 오잉크 게임들의 사이즈와 비슷하네요 뒷면입니다. 박스 오른쪽에 호리병이 그려져있고 박스를 열면 악마가 나오게 깨알같이 그려져있네요 ㅎㅎ 박스안에 호리병이 들어가있군요 호리병 컴포가 꽤 마음에 듭니다. 설명서와 밑에 카드도 있습니다. 구판 신판의 호리병 컴포와 카드 비교입니다. 왼쪽이 신판 오른쪽이 구판입니다. 카드는 완전 똑같고 호리병 컴포만 조금 다르네요
[보드게임] 버팔로 체스 개봉기 버팔로 체스입니다. 알렉스 랜돌프의 2인플 게임이고 바이슨 이라는 보드게임을 새롭게 다시 만든 것입니다. 우연히 봤는데 컴포가 너무 이뻐서 구입해 버렸네요 박스입니다. 박스도 이쁩니다. 한 손만한 크기의 박스입니다. 들고다니기도 좋습니다. 2인용 게임에 한 게임에 15분이라고 되어있는데, 그거보다 더 빨리 끝나는 느낌입니다. 게임은 엄청 간단해요 개봉하니 간단한 룰북이 있습니다. 보드판입니다. 보드판 밑에는 컴포들이 있습니다. 게임의 모습입니다. 버팔로 컴포가 너무 귀엽지 않습니까?? 2인이서 정말 간단하게 하기 좋은 게임인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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