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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로그 조회수 10만명 돌파 기념 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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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상당히 오랜만에 글을 쓰네요.
추석 연휴 이전을 마지막으로 한동안 글쓰는 걸 쉬었습니다.

너무 푹 쉬었더니 다 귀찮았다는..  역시 모든지 꾸준히 하는게 쉽지가 않네요
그래도 작년부터 꾸준히 뭐라도 글을 쓰자는 생각으로 해왔는데
최근에 드디어 총 조회수 10만 명을 넘었더라구요!!

감회가 새롭네요
처음 네이버 블로그에서 글을 몇 개 끄적였는데,
조회수가 하루 아니 한달에 한자리 수, 두자리 수가 되는 것을 보고
그리고, 댓글이 달리는 것을 보고 내 글을 적은 사람이지만
누군가 보는구나 하는 생각에 신기했고, 묘한 감정이 들었었는데
이제는 하루에 조회수가 하루에 200이 넘어가고
총 조회수가 10만이 넘게 되니 정말 뿌듯하기도 하고 신기합니다.

특히 피파 17 공략에 관해 엄청 열심히 썼었는데
제 글을 읽고 도움이 되엇다는 댓글을 볼 때마다 정말 뿌듯하고 감사하네요

예전에는 글을 조금이라도 꾸준히 안쓰면 조회수가 금방 줄어들 었는데
최근 두달간 글을 안올렸는데도 불구하고 조회수가 매일 200 이상은 유지하더라구요

하지만 또 웃긴게 열심히 써도 조회수가 300 400 이상 절대 늘지 않더라구요.
뭔가 한계점에 다다른 느낌이랄까요?

사실 대부분 많은 글들이 보드 게임 후기에 치우쳐져 있는데
이건 대충 제가 게임하고 기록하기 위한 느낌으로 남기는 것이라
피파 공략 처럼 사람들 유입을 바라고 쓴 글은 아니죠
다만 후기나 개봉기를 남기는게 넘나 밀린다는게 함정.. (보드 게임 너무 많이 삿어여..)

피파 17 공략에 사람들이 유입이 많이 되는 것 같더라구요.
여기서 느낀 것이 확실한 컨텐츠를 생산해내면 꾸준히 사람들이 찾아준다는 것이에요
초보를 위한 제대로된 피파 공략이 없었거든요.
피파 18로 이어 나갓어야 했는데.. 이번엔 위닝 2018을 로 갈아탓다는..

피파 자칭 고수?의 위닝 온라인 디비전 도전기도 해볼 생각이에요
그리고 보드 게임에 관해서는 단순한 개봉기와 후기 뿐만 아니라
전체적인 보드게임에 대한 소개와 관련된 리뷰를 하고 싶어요.

그리고 최근에 PS VR도 구매하게 되었는데, 거기에 관련해서도 써봐야죠
이렇게 적어놓고 보니 할게 많네요
 일단 밀린 후기 부터 써야겠어요..
천천히 하려구요. 너무 열심히하려다 보면 일이 되어서 힘들더라구요

이번에 갤럭시 탭 A와
블루투스 키보드도 장만했습니다.
카페에서 이 글을 쓰고 있네요
이렇게 하니 글을 쓸 맛이 나네요 ㅎㅎ
글 쓰려면 항상 컴퓨터를 켰어야했는데 그럴 필요가 없어졌네요
역시 문명의 이기?를 이용해야합니다.

열심히 글을 써서 다음엔 50만 100만 때 글을 써 볼 수 있엇으면 좋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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